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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수와 관련된 예수의 상징 어구 관찰하기 특별히 추수기와 포도 수확기는 구원의 때를 개시하는 마지막 심판의 상징이다. 요엘은 민족 심판에 대해서 이렇게 부르짖었다. 세례 요한은 오는 심판자를 손에 키를 들고 추수하는 자로 본다. 바울도 마지막 심판을 추수와 비교한다. 이것은 성서 마지막 책에서 인자를 향해 부르짓는 천사의 소리다. 불쏘시개를 가진 다른 천사도 마찬가지로 말한다. 성경에서 추수와 관련된 구절 이제 때가 되었다고 예수는 말한다. 그가 그의 제자들을 보내는 것은 씨를 뿌리기 위해서가 아니라 추수하기 위해서다. 밭은 희다. 그리고 추수는 동시에 일어난다. 그래서 유명한 말을 한다. '추수할 것은 많으나 일꾼이 없어 걱정이다.' 그러므로 추수할 주인에게 간청하여 추수할 일꾼을 보내도록 하라. 그 싹과 푸른 잎이 여름을 알리는 무화가나무의..
예수의 비유 구원과 실현된 종말론은 어떻게 다른가 예수의 비유에 대한 소식을 전하고자 한다. 예수는 변형 법칙을 염두에 두고 그 도움으로 예수의 비유 원래 의미를 되찾았다. 그 전체 상이 놀라울 정도로 단수해지는 결과에 토달한다. 많으니 비유들이 같은 한 사상을 단지 여러 다른 상으로 표현하고 있을 뿐이라는 것도 있다. 예수의 비유에서의 변형 우리에게 잘 알려져 있는 변형들이 이차적임이 증명되고, 그 대신 몇몇 단순한 주요 사상이 아주 강하게 부각될 것이다. 예수는 끊임없이 그의 소식의 중심 사상들을 항상 새로운 상들로 새겨 넣으려고 했음이 분명하다. 비유들과 구상말들은 쉽게 몇 그룹으로 말하자면 열 그룹으로 묶을 수 있다. 그것들은 전체로서, 예수의 소식의 통일된 종합을 이룬다. 이것을 말하기 전에 비유라는 말은 아랍어의 마틀라라른 의미에서 포괄적으로..